주요뉴스
newspim.com
14세 소년 이발사, 56년 뒤 '대한민국 명장' 됐다
충북 증평에서 50여 년간 이발 가위 하나를 손에 쥐고 살아온 이재천 명장(증평 이재천바버샵)이 숙련기술인의 최고 영예인 '대한민국 명장'에 이름을 올렸다. 충북에서 이용 분야 대한민국 명장이 나온 것은 이번이...
SOTO는 기사 제목과 공개 요약을 제공합니다. 전체 내용과 최신 수정사항은 원문 제공처에서 확인하세요.